분류 전체보기 (2162)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동 여행 2025년 04월 01일 화요일 *맑음 *김경오파티쓰리빵~쌍계사~십리벚꽃길 *옆지기와 둘이서하동 십리벚꽃여수를 떠나 하동 쌍계사를 잇는 십리벚꽃을 찾아 달려왔다,휴가 막바지 봄꽃의 대명사벚꽃의 해피엔딩을 제대로 즐겨보자구요~~~ 여수를 떠나기전 김경오 파티쓰리 빵집을 찾았다, ( 전남 여수시 남산로 60-26 1층) 아침식사는 김경오 파티쓰리에서 빵과 커피한잔으로~~~ 여수에서 하동 쌍계사로 한달음에 달려왔다, 쌍계사 구층석탑 쌍계사 마애여래조상 쌍계사의 목련화 청매화 쌍계사에서 십리벚꽃길로 이동 만개한 벚꽃을 제대로 즐겨보자구요 화개장터가 너무 붐벼 채첩마을 해성식당을 찾아 배꼽시계를 끄고 여행을 마무리한다,일주일간 지속된 추억과 여행의 피로를 .. 영취산 (진례봉&시루봉) 2025년 03월 31일 월요일 *맑음 *돌고개주차장~영취산(진례봉)~봉우재~시루봉~영취봉 ~흥국사~흥국사홍교 6.54km 2시간54분소요 *나홀로 산행영취산(진례봉 510m)진달래꽃의 명소 여수 영취산전국적으로 산불 피해가 너무커 입산금지가 발령되었다면 포기할려고 하였는데다행히 여수시에서 입산금지를 공표하지 않아홀로 오동도를 다녀와 영취산 진달래 맞이 산행을 실행한다, 돌고개 주차장에 애마를 두고 영취산을 오른다, 여수공단과 묘도대교 영취산 진달래 군락지 영취산 진달래꽃 영취산 진례봉과 시루봉을 조망하고 지나온 암봉 여수의 진달래꽃 명소인 영취산에 오르다 진례봉을 내려서며 시루봉을 바라보고 봉우재에서 시루봉 방향으로~~~.. 손죽도 & 오동도 2025년 03월 31일 월요일 *맑음 *손죽도 동네한바퀴~여수여객선터미널~오동도~낭만포차거리 *옆지기와 둘이서향동백꽃손죽마을 가가호호 정원을 둘러본다,마을 주민들이 꽃을 심어 가꾸고 동네를 깨끗하게 관리해 섬을 찾은 여행객들에게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구나~~~ 하룻밤 묵은 빨간집에 짐을 챙겨 테라스에 나두고 동네 한바퀴 마을 구경을 나선다, 빨간집 앞에서 삼각산과 선착장을 바라보고 마을 뒷편 농로길따라 걸어가며 마을을 내려다보고 섬주민이 경주 김씨 재실이라고 알려주네~~~ 마을로 내려선다, 돌담 사이에 자리잡은 동백나무가 꽃을 피웠네~~ 하얀 목련꽃도 제철을 만난듯 화사한 꽃을 피우고~~~ 섬 할머니가 저 집에 들어가 보라고 알려줘 조심스럽게 집으로 들어가.. 깃대봉 (손죽도) 2025년 03월 30일 일요일 *맑음 *빨간집~부두민박~마제봉~전망대~목넘전망대~봉화산~깃대봉 ~이대원장군상~내연발전소~빨간집 6.4km 3시간25분소요 *옆지기와 둘이서손죽도점심식사후 오후 시간에 손죽도의 최고봉인 깃대봉으로~~~깃대봉으로 향하며 소거문도와 많은 시간을 함께한다, 점심식사후 빨간집을 나서니 물이 많이 빠져 백사장이 드러나네~~~ 돌담으로 만들어진 작은포구는 물이 다 어디갔데??? 모래사장에 드러누운 작은 고깃배들 선착장옆 손죽도 종합안내도 이대원장군께 인사하고 깃대봉 들머리로 향한다, 부두민박집옆 산행 들머리 주민들이 정비해 놓은 산죽길따라 힘차게 나아간다, 오르막은 힘들어~~~ 오전에 다녀온 삼각산을 뒤돌아 .. 삼각산 (손죽도) 2025년 03월 30일 일요일 *맑음 *선착장~빨간집~내연발전소~노을전망대~삼각산~갯가길 ~몽돌해변~내연발전소~빨간집 5.89km 2시간48분소요 *옆지기와 둘이서삼각산중국 계림 여행을 위해 휴가를 신청해 놓았는데 삼일씩이나 시간이 남아 있네~~~주어진 시간이 아까워 여수로 추억만들기를 위해 새벽3시 또 다시 집을 나선다,기온은 겨울로 다시회귀하여 영하권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하구나~~~몇일전까지만 해도 전국은 화마속에서 아우성치고 산불지역 민가는 풍전등화와 같았는데이런 시국에 해외여행을 다녀와 민망하지만 오래전부터 계획된 일이라어쩔수 없이 다녀왔는데 그간 수많은 소방공무원들과 지방 의용소방대를자처한 분들의 노고로 산불은 대부분 진화되었다는 소식이.. 마카오 2025년 03월 28~29일 금~토요일 *비 *덤보레스토랑~마카오야경투어~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마카오공항 *옆지기와 둘이서 동생들과 함께에펠타워3박5일의 짧은 여행여정동안 잘 참아주었던 비가고속철을 타고 주해로 오는동안 굵은 빗방울이 차창을 타고 흘러내리더니만마카오에 도착하고 부턴 간헐적으로 소나기가 퍼붙는다,작별인사치곤 좀 요란한데~~~아쉬움이 크기 때문에 하늘도 슬퍼 소리내어 우는것이겠지~~~ 주해를 빠져나와 마카오로 넘어왔다, 육교를 넘어가기위해 엘리베이트를 기다리며~~~ 마카오에서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식당주변 거리에서 저녁식사후 마카오 야경투어 37층 높이의 에펠타워 에펠타워 37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카오 야경 37층 전망대에서 7층.. 계림 2025년 03월 28일 금요일 *흐리고 가랑비 살짝 *그랜드링크호텔~상비산~첩재산~계림기차역~광주역~주해역 *옆지기랑 둘이서 동생들과 함께 그랜드 링크 호텔밤늦게 까지 회포를 풀고 피로를 풀기위해 출장맛사지를 받고 늦은시간에잠자리에 들었는데 개운한 기분으로 아침일찍 눈을 떳다서둘러 짐을 꾸리고 아침식사후 중국 지폐에 나오는 상비산을 찾아나선다, 아침식사후 호텔을 떠나며~~~ 호텔 정원에 핀 동백꽃 버스를 타고 상비산으로 이동하여 입구로 들어간다, ㅎㅎㅎ 나무뿌리가 캄보디아 같아~~~ 강물을 마시고 있는 코끼리 코끼리와 함께 얼쑤~~~ 또 다시 버스를 타기위해 이동 버스를 타고 계림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첩재산을 찾았다, 붉은꽃이 너무 아름답다 첩.. 계림 2025년 03월 27일 목요일 *맑음 *양강사호 유람선~그랜드링크 호텔 *옆지기와 둘이서 동생들과 함께 금탑은탑 (일월탑)아름다운 계림의 야경을 보기위해 양강사호를 찾았다,화려한 야경속을 유람선을 타고 신선 놀음을~~~ 유람선 승선시간을 기다리며~~~ 민속공연을 하는 아가씨들과 어우러져 놀고~~~ 양강사호의 금탑 은탑 유람선에 승선하여 금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양강사호 야경속으로 빠져든다, 불빛으로 오색으로 물든 강물 가마우지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고있는 사람들 보름달밤에 연주를~~~ 개선문 양강사호 유람을 즐기고 계림에서의 마지막이 못내 아쉬워가이드를 동행하고 현지 꼬치전문식당을 찾아양고기꼬치, 닭날개꼬치, 비둘기고기를 안주삼아 아쉬움을 달랜다, 계림 (양삭) 2025년 03월 27일 목요일 *맑음 *세외도원~포도산~화로애 *옆지기와 둘이서 동생들과 함께세외도원점심식사후 진나라의 유명한 문학가 도연명이 지은 도화원기에 등장하는상상속의 아름다운 배경들을 토대로 지어진 세외도원의아름다운 풍경속으로 들어가 소수민족들의 민속공연을 즐긴다, 루이봉을 다녀와 점심식사를~~~ 점심식사후 어제 유람선 배시간이 맞지않아 미뤄두었던 세외도원으로 이동 나무 가지에서 뿌리가 내려 땅에 박혔다, 흡사 버팀목을 세워둔 모습이다 작은 유람선에 승선 상상속에 지어진 공원을 수로따라 이동한다, 제비동굴을 지나고~~~ 동굴을 빠져나오니 무릉도원일쎄~~~ 유람선에서 소수민족의 공연 관람하며 이동 강가에서 아들인지? 손주인지? 어린아이와 물놀이.. 계림 2025년 03월 27일 목요일 *맑음 *루이봉~농가식당 *옆지기와 둘이서 동생들과 함께루이봉계림에서 요즘 핫하다는 루이봉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크고 작은 3만6천여 봉우리들이 아름답게 수놓은 자연의 수려한 풍경속으로 풍덩 뛰어든다, 루이봉을 잇는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케이블카를 바라보고 케이블카 탑승장 가이드의 배려로 우리일행 4명이 함께 케이블카에 올랐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루이봉을 뒤로하고~~~ 루이봉 등로옆 개구진 고양이 출렁다리를 건너며 아래 유리잔도길 바람에 날아가겠소 루이봉에 올라서 루이봉 전망대에 올라서 드론으로 인생샷을 찍고 있는 외국인 멋져요 우리도 루이봉 정상에서 함께 유리잔도로 이동하며 유리잔도에서 또 .. 계림 2025년 03월 27일 목요일 *맑음 *은자암동굴 *옆지기와 둘이서 동생들과 함께은자암 동굴여행기간이 촉박하니 제대로 휴식을 못해피로는 싸여가지만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니 피로를 잠시나마깨끗히 씻어본다, 아침식사후 매후트리즈 호텔 앞에서 호텔을 떠나 버스를 타고 은자암 동굴로 이동하여 은자암 동굴 입구를 찾아 열심히 걸어가고~~~ 은자암동굴 입구에서 동굴 내부로 들어간다, 조명이 화려한 은자암동굴 은자암동굴에 작은 호수가 있네~~ 볼수록 신기한 동굴 내부 용일 승천하는 모습이라나??? 은자암 동굴 호수의 물고기 은자암 동굴 관람을 끝내고 이동전 계림 (양삭) 2025년 03월 26일 수요일 *맑음 *서가재래시장~인상유삼저 *옆지기와 둘이서 동생들과 함께 이강유람을 끝내고 서가재래시장을 지나며~~~ 저녁식사후 서가재래시장을 구경한다, 버스를 타고 이동후 인상유삼저 공연장으로~~~ 인상유삼저 공연장을 찾은 사람들 장예모 감독이 연출한 수상오페라 60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출연진 광서 소수민족 문화에서 중국 전통예술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큰 스케일의 공연 손톱달에 올라탄 선녀 공연도중 내일 일정을 위해 공연장을 빠져나온다, 대나무로 만든 조형물 대나무에서 여치 울음소리가 밤공기를 시원하게 하는구나 메후트리즈 호텔 도착후 숙소를 배정받고 휴식을~~~ 이전 1 2 3 4 ··· 1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