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행/소소한 일상 (128) 썸네일형 리스트형 22년 송구영신 23년 2022,12,31~2023년 01월 01일 토~일요일 *맑음 *슬도~대왕암공원 *옆지기와 둘이서 슬도의 해넘이 슬도를 찾아 2022년과 작별한다,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해 아쉬움속에 부여 잡고 싶은 맘 간절하지만, 또 다른 희망찬 내일이 있기에 기꺼이 오늘을 보내주고 내일을 맞자 아쉬움 가득한 모습으로 지는 햇님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옆지기~~~ 지는 해와 작별인사를 나누는 옆지기 22년은 이렇게 저물어 갔습니다, 갈매기도 아쉬운듯 쓸쓸히 비행을 하고~~~ 이제 희망찬 내일을 기대해야 겠지요???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내일을 맞아야 겠지요??? 갈매기도 보금자리를 찾아더는데 우리도 집으로 돌아가야겠지요??? 방어진항 등대를 뒤로하고~~~ 어둠속이 내려앉는 방어진항 집으로 돌아와 다.. 울산 나들이 2022년 12월 07일 수요일 *맑음 *약사동제방~경상좌도병영성~백양사~함월루~장생포문화창고 *옆지기와 둘이서 약사동 제방 요 며칠 한파주의보에 잔뜩 몸을 움추리게 하더니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다, 평년 기온을 되찾은 늦은 오후 가까이 있으면서도 찾아보지 못한 울산의 문화유적을 둘러보고 야경 속으로~~~ 도심속의 경상좌도 병영성에서~~~ 무룡산에 달님이 걸렸네~~~ 병영성을 둘러보고 함월산 백양사를 찾았다, 백양사에서 울산 도심을 내려다보고~~~ 저녁식사후 함월루를 찾았다, 함월루 함월루에서 바라본 야경 민서랑 영통을 하며 야경을 보여주고 있는 옆지기 마지막으로 울산 공단 야경이 좋다는 장생포 문화창고를 찾았다, 장생포 문화창고에서 바라본 공단야경 장생포 문화창고 북카페를 찾아서~~~ 커피한잔 마시며.. 태화강 국가정원 2022년 10월 26일 수요일 *맑음 *태화강국가정원~진참치 *옆지기와 둘이서 친구내외랑 함께 태화강국가정원 국화꽃 예쁘게 핀 가을날 오후, 친구부부랑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꽃향기에 이끌려 다니며 즐겁게 노닐었다, 진참치 : 남구 수암로 40번길 12 1층 101호 (신정동 775-6) TEL),052-267-3733 오랜만에 친구부부랑 즐겁게 놀고 맛나게 먹고~~~ 대왕암 공원 2022년 09월 22일 목요일 *맑고 구름 많음 *대왕암공원 송림 꽃무릇 *옆지기와 둘이서 대왕암공원 송림 추석 전 하나 둘 꽃무릇 꽃대가 올라오더니 어느새 절정기를 지나 황혼을 맞았구나~~~ 화무는 십일홍이요 인생은 일장춘몽이라더니~~~ 빠르게 흐르는 세월속에 속절없이 오고 가는 우리네 인생이여~~~ 삶인듯~~~ 덧없구나~~~ 그래도 붉고 곱게 꽃을 피어 너를 찾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희로애락은 줬겠지~~~ 일찍 핀 붉은꽃은 황혼을 맞았네~~~ 맥문동은 까맣게 익은 씨앗들을 하나 둘 떨구고 있네~~~ 멋진 작품이 나올듯~~~ 대왕암공원 송림이 맥문동으로 다시 태어났네~~~ 비둘기 한쌍도 대왕암공원 꽃무릇 꽃구경을 나왔구나~~~ 억새가 곱게 피어난 가을이여~~~ 영알이 다시금 손짓하는구나~~~ 그립다. 대왕암 공원 2022년 09월 07일 수요일 *맑음 *대왕암공원 일원 *옆지기와 둘이서 대왕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스쳐 지나간 자리치고는 너무나도 평온하다, 제주를 비롯하여 부산 경주 포항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언제 그랬냐 쉽게 맑고 쨍쨍한 날씨가 너무 야속하구나~~~ 제11호 태풍 이동경로 꽃무릇 꽃대가 쑥쑥 올라오고 있다, 오랜만에 출렁다리를 건너볼까??? 대왕암 울기등대 신 구 등탑 맥문동의 파란만장 했던 아름다운 시절은 지고~~~ 꽃무릇이 맥문동의 영광을 조만간 대신하지 싶구나~~~ 방어진항 & 슬도 2022년 08월 21일 일요일 *맑음 *방어진항 & 슬도 *옆지기랑 둘이서 방어진 슬도 오랜만에 슬도를 찾았다, 휴일의 망중한을 맘껏 즐겨본다, 가자미가 따가운 햇살과 해풍에 꼬들꼬들 말려지고~~~ 방어진항의 등대와 슬도 등대 작은 물고기들이 유영하는 방어진항 방어진항 등대 동진항 슬도 매력에 빠지다 카페 슬도 매력에 빠지다 카페에서 여유로운 망중한을~~~ 작은 파도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마구마구 밀려든다, 슬도에서 하루의 끝 해넘이를 바라본다, 슬도 등대 사이로 지는 해 아쉬움에 하염없이 지는 해를 바라보는 옆지기 아쉬움을 뒤로하고 발길을 돌린다, 방어진항에 붉은 노을이 내려앉고~~~ 어선 한척이 불을 밝히고 방어진항으로 급히 들어온다, 오늘도 만선이겠지??? 귀항하는 어선을 뒤로하고 "바다친구" 로.. 대왕암 공원 2022년 08월 19일 금요일 *흐리고 강풍 *대왕암 공원 일원 *옆지기와 둘이서 대왕암 보랏빛 꽃향기에 이끌려 오늘도 대왕암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곧고 청초한 맥문동 꽃의 아름다움에 취해 발걸음이 한청 가볍구나~~~ 시화전이 열리고 있는 대왕암 둘레길 숙제란 뭘까??? 하라니깐 일단 한다, 너무 솔직하고 현실적인 시적 감각에 많이 웃었다, 나는 산이 좋아. 산에 같이 가주는 친구 좋아. 나 처럼 산을 좋아하나 보구나~~~ 대왕암을 둘러보고 슬도로 발걸음 할까하다가 세찬바람에 발걸음을 되돌려 고이전망대로~~~ 할매바위 할매바위를 내려다보고 흐린날씨에 오늘도 해넘이는 꽝 예쁘다 아이가 오늘도 팔도 낙지촌으로~~~ 대왕암 공원 2022년 08월 14일 일요일 *맑고 구름 많음 *보라 보랏빛으로 물든 대왕암공원 *옆지기와 둘이서 대왕암공원 송림 보랏빛 맥문봉 꽃길따라 대왕암 공원 송림에서~~~ 대왕암공원 송림에서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린 맥문동 민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에서 대왕암공원 서윤이가 돌아가고 난 허전한 빈자리를 맥문동 꽃길에서 채워간다, " 자 떠나자 " 팔도낙지로~~~ 대왕암공원 & 슬도 2022년 04월 17일 일요일 *맑음 *대왕암공원 & 슬도 *옆지기와 둘이서 대왕암공원 송림 맑고 쾌적한 날씨 여유롭게 살방살방 동네 한바퀴~~~ 야홍이의 포즈를 담고~~~ 오랜만에 해녀촌으로 내려가 해산물로 입맛을 돋우고 소주한잔씩~~~ 대왕암에서 꽃밭에서 슬도 슬도횟집을 찾아 성게미역국 한그릇으로 추위를 녹인다, 성끝마을 동진항에서 해넘이를~~~ 동진항 대저생태공원 & 낙동강변30리벚꽃길 2022년 04월 06일 수요일 *맑음 *대저생태공원 & 낙동강변 30리 벚꽃길 *옆지기와 둘이서 대저생태공원 (유체꽃밭) 봄 바람을 타고 날아 온 꽃소식에 반가운 맘으로 달려가 봄 꽃들과 조우한다, 노오란 유채밭에 민들레도 수줍게 꽃을 피웠네~~~ 노오란 유채밭의 꽃나비 낙동강변30리 벚꽃길에서 꽃들은 이름 없이도 몸짓으로 아름답다, 향토 출신 음악가 금수현 선생과 함께 그네 노래비 사덕상리 낙동강변30리벚꽃길 90살의 부부 튜울립 꽃속의 꽃잎 낙동강변 대숲에서 돌단풍 꽃 봄 꽃과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수채화을 그려 놓은듯한 이곳을 떠나가네~~~ 주전 해변 2022년 04월 03일 일요일 *맑음 *주전해변 *옆지기랑 둘이서 주전 해변 따스하고 화창한 봄 날 봄 볕에 이끌려 주전해변을 찾아 갓 장만한 새로운 텐트 첫 개시를~~~ 텐트에 누워 파도가 자갈에 부딛혀 작은소리로 울부짖는 소리에 숨죽여 귀기울여 본다, 주전해변에서 방생 법회를~~~ 점심은 간편식으로~~~ 돌아오는길 주전 십리 벚꽃길에서 개나리와 함께 ▼ 2022년 04월 02일 동생이랑 경주 보문단지 궁거랑 (무거천) 2022년 04월 01일 금요일 *맑음 *궁거랑 마실길 (무거천) *친구 부부랑 함께 무거천 코로나-19 불청객이 우리들 일상속에 파고들어 가까운 지인도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나날이였는데~~~ 약 2년이란 세월이 흘러 흘러 친구랑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반가운 맘이 크구나~~~ 터줏대감이라 사람이 곁에 있어도 겁이없네~~~ 아장아장 걷는 애기모습이 울 손녀들이 생각나게 하는구나~~~ 또 다른 반가운 사람을 궁거랑에서 만나다, 이전 1 2 3 4 5 6 7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