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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2026

0118 주상절리파도소리길 & 해파랑길

     2026년 01월 18일 일요일

      *맑음 (봄볕같이 따스함)

      *주상절리파도소리길 (하서항~주상절리전망대~읍천항)

         해파랑길 (고아라해변~척사항~송대말등대~감포항~전촌용굴)

      *옆지기와 둘이서

부채꼴 주상절리

봄볕같이 따스한 휴일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오랜만에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찾았다,

파도소리를 제대로 즐길려면 오늘같이 파도가 크게 일어나는 날이 제격

따사로운 햇살아래 옛추억이 묻어있는 낮익은 장소를 찾아

옛추억 위에 새로운 추억으로 겹겹이 쌓는다,

  하서항을 살짝 매립하여 정돈된 항구로 탈바꿈했네~~

  주상절리 

  누운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해변 바위위의 소나무가 모두 고사직전일세 

  도이창카페 뒤로 주상절리 전망대 

  부채꼴 주상절리 

  주상절리를 파도가 집어삼킬듯 밀려드네~~~

  주상절리 전망대 오름길 

  일동 행진 

  출렁다리를 건너 읍천항으로~~

  읍천항 

  읍천항 갈대밭에서 

  오류 고아라해변에서 해파랑길을 역진행 

  파도가 갑자기 밀려든다, 도망가야 상책 

  눈은 파도에 두고 

  고아라해변 생선 건조장 

  가자미가 꺼꾸로 매달려 해풍에 꼬들꼬들 말려지고~~

  해변에서 파도를 즐기는 갈매기 

  ㅎㅎㅎ 넘어질라???

  척사항 방파제 등대 

  송대말 등대 

  감포항 방파제 

  송대말 등대 

  감포항 

  발이 묶인 어선들 

  감포항 명성대게회센터에서 감성돔회와 홍게를 맛나게 쪄 맛나게 점심을 먹고 

  점심식사후 해국길을 찾았다,

  감포해국길을 걷고 

  해국길 계단에서 

  해국길을 걷고 감포항 바라다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고아라해변으로 이동한다, 

  고아라해변 갈매기 

  고아라해변에서 애마와 함께 전촌항 용굴로 다려왔다, 

  전촌 사룡굴 

  옆지기는 사룡굴로 내려오지 않고 땡땡이를~~~

  사룡굴 굴이 4방향으로 뚫려있다.

  전촌용굴해변 소나무는 모두 고사 

  전촌항 방파제에서 바라본 해넘이 

  하루해가 속절없이 산마루를 넘어가네~~~

전촌항에서 일몰과 함께 추억한자락 묻혀 쏜살같이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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