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1일 목요일 (신정)
*맑고 구름 많음 (한파특보 발령)
*삼양교~국립밀양등산학교~용수골~밀양재~가지산~아랫재~운문산~아랫재
~백운산갈림길~삼양마을갈림길~구룡소폭포~국립밀양등산학교~삼양교
*나홀로 산행

가지산 1,241m
병오년 새해 신정연휴를 맞아 집앞 해변에서 해맞이를 하고
가지산으로 똥바람 맞으러 간다,
영알의 고봉중 어디를 새해 첫산행지로 선택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영알의 최고봉으로 낙점
조금 늦은시간이지만 한파가 내려진 가운데 약강풍이 예보된 가지산으로~~

새해를 맞아 또 다시 영알에 발을 들여놓는다,

삼양교에서 시작하여 공사를 끝내고 새롭게 문을 연 국립밀양등산학교로~~~

국립밀양등산학교를 지난다

용수골에 들어서니 계곡바위에 고드름이 붙었다,




간밤에 얼마나 추었으면~~~








바위를 깨부수고 아직도 탄생신화는 계속되나보다










용수골 너들지대의 장승가족도 모두들 무사히 새해를 맞았네~~


밀양재에 도착하여 가지산으로


조망터에 올라서니 가지산의 찬바람을 피부로 느낄수있다,


방금 올라선 용수골을 뒤돌아보고

상운산과 고헌산을 바라본다,

가지산 정상석

쌀바위 능선

새해 처음으로 가지산에 오르다


가지산 대피소는 산객들로 북적북적



백운산 갈림길에서 아랫재로

아랫재에서 운문산을 오른다,

밀양 산내면을 내려다보고





운문산에 오르다



운문산에서 가지산을 바라본다,

운문산에서 백운산갈림길로 되돌아와 백운산을 바라본다,


백운산 갈림길

백운산 등반계획도 있었지만 늦은시간에 산행을 시작했기에 삼양마을 갈림길에서 국립등산학교 방향으로 하산


햇님이 산마루로 숨어들어서인지 서서히 어둠이 밀려온다,





구룡소 폭포 상단

하산길에 마주한 달님이 산마루금을 타고 함박웃음짓네~~~

신년 첫산행을 강추위속에 진행하여 무탈하게 끝내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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